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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라온산부인과] 경산모 둘째 자연분만 무통O, 제모O, 관장X 첫째를 출산할 때 무통도 잘 안 들고 진통을 오래 해서출산 전부터 너무나 무서웠어요. 오늘은 나름 순산했던 경산모의 자연분만 후기를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경산 자연분만 후기▶ AM 3:30 : 양수 터짐▶ AM 4:30 : 내진 1cm, 양수 거의 없음▶ AM 6:30 : 내진 3cm, 제모, 무통 투여▶ AM 7:30 : 다 열림, 무통 추가▶ AM 8:40 : 출산 1. AM 3:30 양수 터짐 전날 아기 내려오는 운동을 너무나 열심히 해서 그런지,전혀 신호가 없다가 39주 5일 새벽 3시 30분 양수가 터졌어요. 자다가 뭔가 흐르는 느낌이 들어 침대 시트를 살펴보니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어요.놀라서 일어섰더니 피와 함께 콸콸 흘러내렸습니다. ㅜㅜ 첫째 때는 자궁문이 8cm 열렸을 때, 간호사님이.. 2024. 9. 9.
습도가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 (습도가 높은 날, 습도가 낮은 날) 습도는 우리 생활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오늘은 습도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습도가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 1. 습도가 높은 날 ① 곰팡이가 잘 생긴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상대 습도가 60% 이상일 때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돼요. 곰팡이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요.그래서 환기를 잘하고, 제습기를 사용하여 습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가구가 손상되기 쉽다. 습도가 높으면 나무 가구나 바닥이 변형되거나 갈라질 수 있습니다. 높은 습도는 가구의 표면을 손상시켜 변색이나 벗겨짐을 초래할 수 있어요.또한, 가구가 습기를 흡수하여 불쾌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③ 일상 생활 속에서 불쾌감을 유발.. 2024. 9. 8.
들과 산에 사는 식물의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는 들과 산 오늘은 들과 산에 사는 식물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들과 산에 사는 식물  1. 들과 산에 사는 식물의 종류 들과 산에 사는 풀강아지풀: 줄기가 가늘며 강아지 꼬리와 비슷하여 이름이 붙여졌어요.민들레: 꽃은 노란색이며 씨앗은 바람에 날려 퍼져요.명아주: 뿌리와 줄기가 두껍고, 잎은 넓어요.명이나물: 향이 강하고 식용으로 많이 사용돼요.엉겅퀴: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쓰여요.달래: 향이 강해 요리에 많이 쓰여요.토끼풀: 흰색 꽃을 피우며, 번식 능력이 뛰어나 빠르게 번식해요.옥수수: 재배가 쉽고, 중요한 식량 자원이에요.  들과 산에 사는 나무 소나무: 튼튼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요.떡갈나무: 넓은 잎을 가진 나무로,.. 2024. 9. 1.
[대전 아이랑 갈만한 곳] 방동저수지 윤슬거리 밤 데이트 야경 음악분수 (맛집, 카페) 밤 산책을 하기 위해 검색하다가 발견한 방동저수지산책과 음악분수를 좋아하는 저희 가족에게 딱인 장소였어요. 오늘은 31개월 아이와 방문한 방동저수지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방동저수지 위치: 대전 유성구 방동 155   1. 주차  네비에 방동저수지를 검색하고 가다 보면 도로변에 주차공간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여유로운 편이었습니다.   2. 윤슬거리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 옆 데크길을 말하는데요.그렇게 길지 않아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어쩜 이렇게 이름을 잘 지었는지, 오후 6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물 위에 윤슬이 반짝반짝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도 많지 않고, 날도 좋아서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조성된.. 2024. 8. 31.
[대전 방동저수지 카페] '오늘제빵소' 분위기 있는 베이커리 맛집 아무 계획 없이 방동저수지를 방문했다가멀리서 보이는 조명에 이끌려 방문하게 된 오늘제빵소 오늘은 너무나 맛있는 빵을 먹고 온오늘제빵소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오늘제빵소 대전점 위치: 대전 유성구 성북로 66-19 영업시간: 10:00 ~ 22:00전화번호: 042-543-0999주차장 O, 아기의자 O, 반려동물 OK  방문 후기  오늘제빵소는 방동저수지 윤슬거리 바로 앞에 있어요. 음악분수를 시작하기 전까지 1시간 정도가 남아서 카페를 찾던 중에멀리서 보이는 조명들을 보고 홀린 듯이 올라갔습니다.  카페 바로 앞에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평일 저녁이라 특히 더 여유로웠습니다.  카페에는 작은 정원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 외진 이곳의 풍경과 참 잘 어울.. 2024. 8. 30.